wallpaper 이어령 이어령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개를 넘는. 암 투병 중인 이어령 죽음이 목전에 와도 글 쓰겠다 아무튼 주말 병상 낙서를 詩로 코로나 이길 특효약 영정사진을 찍다 암 투병 중인 노老학자가 마루에 쪼그려 앉아 발톱을 깎다가 눈물 한 방울을 … Sunday, February 27, 2022 Edit